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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소식
제주MBC 권혁태 기자(혁신 1기), 2025 제주도기자상 취재보도 부문 수상
- 저널리즘대학원
- 조회 : 1103
- 등록일 : 2026-02-09
제주MBC 권혁태 기자(혁신학과 1기)가 '사라진 종량제 봉투, 8년간의 비밀' 보도(권혁태 강흥주 기자)로 2025 제주도기자상 취재보도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제주도기자상은 언론계·학계·시민사회단체 등 전문가들이 참여한 제주도기자상 심사위원회가 한 해 동안 제주 현장 곳곳을 누비며 취재 활동에 열정을 쏟은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대회입니다. 수상작은 한 공무원이 8년 간 쓰레기종량제봉투 판매대금을 횡령한 사건을 단독 보도해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심사위원회는 "이 사건은 단순히 공무원 한 명의 일탈이 아니라 부실한 종량제봉투 관리시스템과 관련 조례 및 지침을 위반한 구조적 문제임을 밝혀냄으로써 재발 방지 대책을 이끌어내는 등 언론의 사회적 공기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 권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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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_print.html?no=59299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815470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