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No.1 for Student Experience Semyung Univ.

본문 시작

세명대 History

세명대·대원대,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협력으로 충북·제천 지역혁신 이끈다

  • 2020년대
  • 조회 : 53
  • 등록일 : 2026-08-13
세명대·대원대,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협력으로 충북·제천 지역혁신 이끈다.jpg ( 54 kb)
세명대·대원대,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협력으로 충북·제천 지역혁신 이끈다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는 13일 대원대학교(총장 김호현)와 충청북도 앵커(Anchor)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혁신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특성화 분야를 바탕으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와 연계함으로써 충청북도와 제천시의 지역혁신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대학은 협약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홍보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유학생 관리 및 지원 ▲졸업 후 진로 및 지역 정착 지원 ▲기타 사업과 연계한 유학생 유치·관리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의 입학부터 학업과 대학생활, 졸업 후 진로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역의 교육·문화·산업 현장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생들의 지역사회 이해와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의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고, 졸업 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인재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은 제천의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제고, 지역산업에 필요한 인재 확보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의 실질적인 이행을 위해 양 기관 실무 책임자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도 운영한다. 실무협의회는 협력사업의 구체적인 계획 수립과 실행, 정기적인 정보 교환과 성과 평가, 협력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부터 교육·관리, 진로 및 지역 정착까지 연계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충청북도 앵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충청북도 및 제천시의 지역혁신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정책팀
  • 담당자 : 기획정책팀
  • 연락처 : 043-649-1248
  • 최종수정일 : 2024-10-26
만족도조사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