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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돌고래·나무·호수도 권리의 주체가 될 수 있나

  • 18기 장태린
  • 조회 : 59
  • 등록일 : 2026-05-07
지구법학사진5.jpeg ( 221 kb)




“강과 산도 변화하듯이, 법학도 더 넓은 주체를 포괄하도록 바뀌어야 할 시기입니다. 자연의 권리와 인간의 권리는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지난해 11월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코넷센터에서 열린 ‘인간의 지구, 자연의 권리’ 콘퍼런스 이틀째 행사에서 사회를 맡은 최정호 지구법학회 총무(서울대 연구교수)가 말했다. 전날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콘퍼런스는 한국에 ‘지구법학’ 개념을 소개한 재단법인 ‘지구와사람’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이 단체는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법학자·변호사·사회학자 등이 만든 포럼으로, 지구법학 개론서 번역·출간 등 학술 활동을 이어왔다. 현장에는 연구자와 환경단체 활동가, 일반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google 장태린.   2026-05-07 22: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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